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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갑을 만들었습니다.

깃털여사 깃털여사 2018.06.01 15:28

비트코인 지갑을 만들었습니다.


다음학기 블록체인과 UX에 관한 강의를 하게 되었거든요.

블록체인관련 기술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지만,

비트코인의 열풍이 워낙 강하다보니, 투자보다는 투기에 가까운 느낌이 들어 

가까이 하기 싫었고 지금껏 블록체인 그 자체와 파생효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첨단 기술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라우드, Iot, 인공지능 등등...)

비트코인 그 자체에 대해서는 되도록 관심을 끄고 살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강의라는 것이 재미가 있으려면

실생활에서 직접 만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구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늦장을 부리고 있는 금융계에서의 블록체인이나

언제가 될지 모르는 계약, 서비스 등등의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비트코인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 들었거든요.


우선은, 처음시작하는거니까

블록체인사이트에 가서, 지갑을 하나 만드는 것으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블록체인 시작하기 사이트(영어) 바로가기 클릭 (새창)

비트코인 지갑만들기 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새창)


블록체인의 특성 중의 하나가 익명성과 암호화에 의한 보안인 만큼,

지갑을 만드는 과정도 기존의 인증수단(주민등록번호, 폰번호 등)이 아닌,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단어와 암호코드로 진행이 됩니다.


완전 일반인의 눈에서 시작하려고 했기에

기존의 블로그설명 등은 찾아보지 않고, 일단 구글링만으로 검색을 해서 시작을 했는데요

우려와는 달리 정말 깔끔하고 매끄럽게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지갑 생성과 지불요청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웹기획도 하고 개발쪽으로도 분야를 넓히고 있는 사람으로,

완전한 일반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기회가 된다면, 비트코인 A to Z 로 가이드를 한번 만들어보고픈 생각은 있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요)


현재는 간단하게 입금요청만 보내놓은 상태이고,

아직 거래를 위한 입금등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향후 추가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글을 찬찬히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이러니 저러니 말이 많지만, 우선은 빗썸에서 거래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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